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이롭게
가치를 만들어가는 회사
메디스쿨
메디스쿨은 '가치 있는 의료 IT 서비스를 만들자'라는 이념으로 2019년 12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의료계와 제약계에 10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들이 모여
암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2020년 6월, 국내 최초 암 관리병원 비교 앱 '힐링미'를 론칭했습니다.
힐링미는 전국 90% 이상의 암 관리병원과 협약하여 암환우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2024
- 5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약패키지 선정
- 4월
힐링미 앱 누적 다운로드 20만 달성
- 1월
㈜원스글로벌 MOU 체결
- 5월
- 2023
- 3월
자회사 ㈜원스탭 혈액투석 더한걸음 앱 론칭
- 3월
- 2022
- 10월
힐링미 앱 누적 다운로드 10만 달성
- 10월
- 2021
- 11월
힐링미 앱 누적 다운로드 5만 달성
- 7월
기술보증기금벤처기업캠프 9기
- 6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 11월
- 2020
- 12월
힐링미 앱 누적 다운로드 1만 달성
- 5월
전국 암관리병원 비교 검색 앱 서비스 힐링미 론칭
- 12월
- 2019
- 12월
㈜메디스쿨 법인 설립
- 10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 12월
상생하는 미래를 위한 도약
메디스쿨의 진정성메디스쿨은 환우와 병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환우는 손쉽게 정보를 얻고, 병원은 경제적으로 환우와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질병군의 환우들은 양질의 의료 정보에 빠르게 접근하고
병원은 메디스쿨을 이용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이름을 알릴 수 있습니다.
메디스쿨은 환우와 병원의 연결점이 되어 건강 관리의 고민을 함께 풀어 나갑니다.의료 정보의 부재로 고통받는 이들이 없도록
전진하는 메디스쿨암 환우를 위한 서비스 힐링미를 시작으로 혈액 투석, 재활 의학 등
여러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디스쿨은 의료 정보의 부재로 고통받는 이들이 없도록
환우와 병원 모두가 상생하는 건강한 의료 서비스 생태계를 만들어 나갑니다.
메디스쿨이 일하는 방식
- 자율성
메디스쿨은 자율성을 보장합니다.
자유롭게 일하고 열린 사고로 소통합니다. - 책임
자유롭고 즐겁게 일하되
맡은 바 책임을 다 합니다. - 소통
다양한 의견을 수용합니다.
소통에 열려 있습니다. - 수평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지향합니다.
모든 팀원이 수평적으로 의사소통합니다. - 도전
새로운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 개진하고
함께 개선해나갑니다. - 워라밸
개인의 일상을 존중합니다.
일과 일상의 균형을 지킵니다.
메디스쿨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나요?
메디스쿨에 있는 사람들은
꿈의 크기가 커다란 사람들입니다.친밀하게 지내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자유를 보장하는 대신
책임감 있게 일합니다.메디스쿨의 성장 가능성을 믿으며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